다가오는 겨울 여성건광관리 이렇게 하자!
안녕하세요 생리컵의 모든 것 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ㅠㅠ 이런 환절기에 감기 걸리기 제일 쉬우니 다들 건강관리에 유의 하셔야 하고 특히 겨울철에는 여성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여러분 혹시 1년중에 12월이 ‘임신비율’ 이 가장 높다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2월은 잉태의 달?...1년중 ‘임신 비율’ 가장 높다
1년 12달 중 임신 비율이 가장 높은 달은?
해외 연구진이 12년간 조사한 결과, 많은 부모들은 여름보다는 겨울,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 아이를 갖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바람’은 바람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계획임신을 통해 12월에 아이를 갖는 부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인디애나대학 연구진은 12년간 5200만 건의 임신 케이스를 분석한 결과, 12월 혹은 1월에 임신한 임산부가 가장 많았으며, 여름 임신을 가장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2월이나 1월에 임신할 경우 임신 말기 무렵 햇볕에 가장 많이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중략)
연구진은 12년간의 임신 케이스 분석을 통해 12월에 잉태돼 이듬해 9월에 태어나는 아기의 수가 가장 많은 것을 확인했다. 또 43만 3764건의 체외수정임신 케이스를 분석한 결과, 역시 12월~2월에 체외수정 시술 성공률이 6월에 비해 4% 더 높게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폴 윈체스터 박사는 (중략) “아이들이 가장 많이 태어나는 9월은 수확의 계절인데다 날씨도 따뜻해서 신생아가 추워지기 전 면역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 2015.10.25.
위의 기사 내용처럼 부모들은 여름보다 겨울철에 아이를 갖기 선호하며 체외수정 시술 성공률도 높다고 연구 결과로도 입증 되었습니다. 겨울철 아이를 갖고자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겨울철 여성 건강은 매우 중요 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겨울철 여성건강 지키기입니다.
1.여성 건강을 해치는 요소
여성분들 스키니진,레깅스,히트텍 모두들 많이 입으시죠? 레깅스나 스키니진은 피부와 딱 접촉돼 보통바지보다 더 보온효과가 큰데요..하지만 꽉 끼는 옷은 통풍을 방해해요 특히 생식기 부분이 꽉 끼기 때문에 생식기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그리고 겨울에는 배가 쉽게 차가워 지기 때문에 생리통이 더 심해지고, 통증으로 인해 스트레스는 더 증가되어 건강을 더 쉽게 해칩니다. 기온이 내려가면 우리 몸의 혈관이 수축하여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중요 장기에도 산소가 잘 도달하지 못해 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요.
2.잘못된 건강습관
여성 민감부위의 가려움증, 외음부 냄새, 분비물 증가는 건강의 적신호입니다.
10명 중 7명의 여성이 겪고 있는 증상인데요.
많은 여성분들이 그렇게 큰 일로 생각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이 증상은 질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3.면역력관리에 신경을 쓰자
면역력이 떨어지면 비뇨계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부위가 약해집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 등이
있으신 분들은 여러 가지 다른 합병증이 유발될 수도 있죠. 위에 있는 모든 사항들을 다 지키면서 면역력에 좋은 음식들을 많이 드셔야 합니다. 비타민 혹은 양배추,당근,쑥 등 야채를 먹으면서 면역력 관리에 힘써야 하는 계절이 바로 겨울이죠.
4. 운동
면역력이 떨어지고 체력적으로 약해지기 쉬운 겨울이야 말로 운동이 중요한 계절입니다.
무리한 야외운동보단 적당한 실내운동으로 건강을 지켜야 하는데요. 이때 부상방지를
위해 충분한 준비운동과 스트레칭 후 본운동을 해야 합니다
위의 4가지 수칙을 잘 지킨다면 겨울철 여선건강을 지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 임신을 계획하고 있던 부부들 에게도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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