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여성건강관리 이렇게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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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 하네요 ㅎㅎ 최근에 너무바빠서 아예 블로그 운영을 하지 못했네요ㅠㅠ 앞으로 틈틈이 포스팅 하겠슴다!! 너무나도 더웠고 더웠던 2018년 올해 여름..올해는 "덥다"가 아니라 "따갑다" 라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 다른 분들도 다들 공감 하시더라구요 ㅎㅎ 드.디.어 무더운 여름이 끝나가고 가을이 성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가을철 여성건강 관리에 대해 말씀 드릴려고 해요!! 가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을을 떠올리면  맑은 하늘을 아래로 넓은 들판이 펼쳐져있고 적당한 바람이 스치며 마음이 여유로워 지곤 합니다. 지극히 제 주관적인 상상입니다ㅎㅎ     <출처 : 네이버 이미지> 이렇게 여유롭고 풍족한 와중에 가을만 되면 사색에 빠지고 감수성이 예민해지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흔히말해 '가을탄다'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가을을 심하게 타게되면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ㅠㅠ '계절성 우울병'이라고 부르는데요 이 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이 두배정도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첫번째    호르몬분비의 차이 두번째    명절(추석) 증후군 세번째    심리적 불안감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질환이아닌 정신적 질환과 관련된 이유들이 대부분 인데요 그렇다면 이런 정신적 질환인 우울증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그 해답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❶ 업무의 분담  추석을 맞아 업무 가중되어 스트레스를 겪는 직장인이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의 일을 역량껏 하여 무리 하지 않는 선에서 마무리 하는 것을 권합니다. ❷ 외로움=우울 외로움은 곧 우울로 이어집니다. 외로움을 타면 우울증이 발생하는데요 그럴수록 밖에나가 누구든 만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❸취미활동을 하...

생리컵 나눔행사 실사용 후기6

생리컵 후기   1. 사용하게 된 경유 : 저는 원래 초경을 시작한 이후로 쭈욱 생리통이 심해서 중학교때도 진통제를 달고 살았고 고등학교때는 응급실에 실려간 적 도 있었습니당 근데 올해에 있던 생리대 파문으로 인해 내 생리통이 화약 생리대때문은 아닐까 ? 하는 생각이 들었고 대안을 모색하던 중 생리컵을 알게됐습니다   2. 후기 우선 처음 생리컵을 착용하고 적응기까지는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는 것 같습니당 첫번째 삽입부터 일단 겁이 많이 나는데 유튜브에 올라온 여러가지 사용 동영상을 찾아보고 45 분간의 혈투끝에 착용에 성공했습니다   착용하고나서는 3 시간 정도는 계속 불안했습니당 샐 것 같기도하고 생리컵이 안빠지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었는데 3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착용한 것도 까먹을정도로 편했어요   저는 생리컵을 하고도 불안해서 생리대를 또 착용했었는데 전혀 그럴필요 없었습니다   4 개월이 지난 지금도 아직은 적응기에있지만 값비싼 생리대 비용과 화학생리대 걱정도 안해도 되고 무엇보다 운동이나 앉아있을때의 불쾌한 느낌이 없어서 너무 좋아욥

생리컵 나눔행사 실사용 후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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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리컵 행사때 받아간 사람입니다! 생리대 유해물질 논란이 일어나고 난 후, 친구랑 생리컵 구매해야겠다고 하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생리컵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생리컵 사용전에는 두려움이 많았어요ㅠ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도 자세히 몰랐고, 사용방법을 알고 실제 행동으로 옮기려니 겁이 나더라구요ㅠㅠㅠㅠ그래도 두려움을 이기고 착용해봤습니다! 솔직히 생리컵이 막 좋다 이런건 잘 모르겠어요ㅠ착용할때 너무 아팠고, 그리고 착용 후 안에서 생리컵이 잘 펴진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어서 많이 무서웠어요ㅠ그리고 조금 크게 웃거나 몸에 힘이 들어갈땐 생리컵 빠지는 느낌이 나서 조마조마했답니다ㅠ 위생적인 부분에서도 방법을 찾아보고 따라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하면 되는건지도 정확히 몰라서 더 무서웠던것 같아요!몸 안에 들어가는거니까 더 청결해야 하잖아요ㅎ 몇번 착용해보고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지만, 이번에 처음 사용해본 저에게는 조금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생리컵 경험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생리컵 소독 및 세척법

[ 생리컵 소독 ]   안녕하세요 여성건강의 모든 것입니다 . 이번엔 생리컵의 세척과 소독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생리대와 탐폰같은건 사용하고 그냥 버리면 끝이겠지만 생리컵은 반영구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세척과 소독이 필수입니다 . 우리 몸에서도 아주 조심스러운 곳에 들어가는거니까 이 부분에 필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   생리기간이 끝났을 때는 생리컵을 꼭 소독해야합니다 . 어떠한 생리컵을 사용하든 소독을 해야하는데 소독이라고 하는게 별게 아니고 그저 팔팔 끓는 물에 3~5 분 동안 완전히 푹 담구는 것이 끝입니다 . (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조금 넣고 담궈서 소독할 수도 있지만 , 여러 업체나 여러 사람들의 후기를 종합해보면 끓는 물에 소독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소독 방법입니다 . 보통은 아예 냄비에 생리컵을 넣어서 소독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습니다 . 생리컵을 너무 푹 담그게 되면 냄비에 뜨거운 밑바닥에 생리컵이 닿아서 녹을 수가 있으니 반드시 주의하세요 ! 냄비에 넣기가 그렇다하시는 분들은 생리컵이 들어갈 만한 병에 끓는 물을 따로 부어서 소독하기도 합니다 .   [ 생리컵 세척 ] 생리컵을 비우고 나면 다시 세척을 해야 하는데요 . 생리컵을 뺀 다음에 그냥 물에 씻고 비누로 깨끗하게 세척하는게 좋습니다 . 그럼 밖에서는 세척을 어떻게 할까요 ? 밖에서도 마찬가지로 생수통을 가지고 가서 그걸로 씻고 넣으면 됩니다 . 또 생리컵을 뺄 때 손이 깨끗해야 합니다 . 밖에서는 손을 꼼꼼하게 씻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손소독제나 손청결제를 하나 사서 들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 그리고 또 혹시 생리컵이 착색이 될수도 있는데 이 때는 과산화수소에 담궈 본래의 색을 돌아오게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할머니들이 태어나서 처음 생리컵을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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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30대에게도 낯선 생리컵! 할머니들이 생리컵을 본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생리컵을 처음 만난 할머니들의 귀여우시고 꾸밈없는 생생한 반응입니다. 출처 - STUDIO ONSTYLE https://www.youtube.com/watch?v=Cjzf4JznJRk&list=PLQ0f_g2mQlLdafd3bTZI1SHBjlAlR9-Ix

생리컵 나눔행사 실사용 후기4

   평소에 생리컵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후기를 찾아보곤 했다 . 그러다 생리컵 나눔 이벤트를 알게 되었고 , ( 정말 감사하게도 ) 생리컵을 받게 되었다 . 우선 내가 생리컵을 써보고 제일 처음 느꼈던 것은 쾌감보다 답답함이고 어려움이었다 . 영상에서 보여주는 생리컵 착용법은 쉬워보였는데 막상 내가 해보려니 정말 어려웠다 .. 그리고 혹시 몰라서 생리컵 착용을 한 후에 생리대도 착용했는데 계 _ 속 생리가 새서 그 날 버린 생리대만 몇 개인지 모르겠다 . 도대체 왜 그런지 몰라서 검색해보니 ‘ 자신과 맞지 않는 생리컵 사이즈를 사용 ’ 했다던가 , 아니면 ‘ 내부에서 생리컵이 접혀져 있는 것 ’ 이 원인이라고 했다 . 보통 출산경험이 있거나 생리 양이 많은 사람이 라지 사이즈를 사용하고 , 일반적으로는 스몰 사이즈를 사용한다고 한다 . 그런데 나는 출산경험도 없고 생리 양도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스몰을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고 , 분명히 ! 명백하게 ! ( 생리컵 사이즈가 문제가 아니라 ) 내부에서 생리컵이 제대로 펼쳐지지 않은 것이 생리가 새는 원인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 근데 내 몸 안속이라 생리컵이 도통 보이지를 않으니 내가 생리컵을 잘 핀 건지도 모르겠고 , 잘 폈다고 생각했는데도 계속 생리가 새니까 답답해서 미칠 것만 같았다 .     그러다 혹시 모르니까 _ 하는 마음에 질 길이를 정확하게 측정해 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 측정해보니 나는 높은 포궁이었다 ..! 나중에 알게 된 것인데 출산경험이나 생리 양과는 관계없이 높은 포궁이 피해야 하는 생리컵은 스몰이요 사용해야 하는 것은 라지였다 ..! 마침 ‘ 생리컵의 모든 것 , love your self’ 에서는 스몰과 라지 사이즈를 다 주셨기 때문에 정말 다행이었다 . 뭣도 모르고 스몰을 사용하고 있었으니 :( 허겁지겁 라지로 바꿔서 사용해보니 그 뒤로는 생리가 전혀 새지 않는 것이다 . 흑흑 . ...

생리컵 나눔행사 실사용 후기3

착한이벤트를 열어주신 [생리컵의 모든 것, Love Yourself]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생리컵 구매에 고민하시는 분들, 반드시 <월경기간에 포궁의 높이>를 확인하시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한다.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지컵’이 나에게는 맞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 나는 탐폰을 사용하고 있다. 생리대 파문이 일고 탐폰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없겠더라. 그래서 생리컵을 구매를 고민하던 찰나 이벤트를 알게 되었고 이지컵을 받을 수 있었다. ‘탐폰도 쓰는데 생리컵은 왜 못 쓰겠어.’ 라는 생각에 생리컵을 시도해보았다. 그리고 곧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질 안으로 생리컵을 넣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넣는 과정이 좀 빡 칠 뿐이지. 실리콘을 강제적으로 접고 넣는 것이기 때문에 넣을 때 당연히 펴진다! 그러면 욕하면서 다시 시도해보자. 접은 부분을 손가락의 힘으로 꼭 잡고! 그런데 문제는 몸 안에서 생리컵이 펴지지 않는 것이다. 와 이거 진짜 미치고 팔짝 뛴다. 육안으로는 당연히 확인이 안 되니 손가락을 넣어 확인해보는데 여전히 넣을 때 상태 그대로 접혀져있고, 아랫배에 힘을 주면 그냥 나온다. 제대로 안 펴지면 밖으로 나온다고 하더라. 생리컵이 펴져서 기뻐하던 찰나, 생리컵 꼬리가 밖으로 나와 있어서 움직일 때 이물감이 들었다. 이젠 나를 믿을 수 없기 때문에 구글링. 생리컵을 착용 시, ‘이물감이 드는 경우는 꼬리가 질 밖으로 나와 있거나, 꼬리부분이 질 내부를 찔러서’ 라는 데 이지컵은 밸브형이라 꼬리를 자를 수도 없고... 난감하더라. 또 꼬리가 나오면 잘못 착용한 것이라고 하는 포스팅이 많아서 몇 번이고 다시 시도를 해보았지만 꼬리가 들어갈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이것은 내 잘못이라는 판단이 들어 처음부터 생리컵입문포스팅을 살펴보았다. 생리기간에 꼭 자궁경부까지 질길이를 재보고 구매해라 라고 말하더라. 바로 실천에 옮겼다. 질 안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자궁경부가 만져지면 약간 낮은 포궁이라...